20억 원대 손배소…양측 대립 팽팽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지난 3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한수현 기자 군필자 '2호봉 가산' 제동 건 법원…"승진에 영향 주면 성차별"'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