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법원 결론 내 준 뒤 합의 쉽게 될 것으로 생각"재판부, 어도어 측 석명 요청…언론공작은 "감정 들어가" 배척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뉴진스어도어민희진전속계약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관련 기사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운다…팬 플랫폼 메시지 삭제뉴진스 퇴출 다니엘, 日 도쿄서 태극기 흔들었다…근황 포착[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