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6호선 전 열차 정상 운행 중"2025년 첫 주말인 4일 오후 서울 도심 광화문 일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거나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사진은 경복궁 동십자각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범시민대행진’(위)과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국민대회'(아래). 2025.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강진역윤석열대통령관저윤석열체포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이기범 기자 총상금 30억 규모 전 국민 AI 경진대회 열린다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관련 기사尹 파면 100일, 탄핵 집회 격전지는 지금…"이젠 일상 회복"대통령 파면됐지만 대규모 집회 예고 …서울시, 교통 통제·안전 관리헌재 인근 안국역 폐쇄 및 무정차 통과 종료…정상운행[尹탄핵인용]오세훈 "시민 안전 최우선…마무리까지 빈틈없이 대응"尹관저 인근 한강진역 폐쇄·무정차 종료…정상운행[尹탄핵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