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광화문역·시청역·한강진역 등 인파 밀집지역 관리지하철, 상황 따라 무정차…시내버스는 임시 우회 협조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이 결정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에서 서울신문 호외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22분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2025.4.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尹탄핵인용집회시위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정근식 서울교육감 "헌재 역사적 판결 환영…불안 해소 계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