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맞아 '소원 글귀' 인기…곳곳에서 기도하는 시민도신세계 파사드·'더 현대' 등 사진 명소 인기…1시간 전부터 대기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25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성탄절크리스마스명동트리파사드신세계서울 트리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장시온 기자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뉴스1 PICK]영하의 추위도 녹인 성탄절…도심 곳곳 인파성탄절 맞아 인파 몰린 성당·교회…"건강하기만 해도 감사"연천·포천·가평·파주 한파경보…경기 20개 시군엔 한파주의보민주, 성탄절 맞아 "연대·공존으로 민생 지키는 정치 절실"국힘 "성탄절에도 고환율·고물가 속 민생 어려움…정치가 역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