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맞아 '소원 글귀' 인기…곳곳에서 기도하는 시민도신세계 파사드·'더 현대' 등 사진 명소 인기…1시간 전부터 대기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25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성탄절크리스마스명동트리파사드신세계서울 트리김예원 기자 '신설' 국방부 차관보, 방추위원 맡는다…첨단 강군 전문성 제고[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장시온 기자 "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흑수저 중식마녀, 백수저 정호영 눌렀다…"한샘에서 한풀이"관련 기사[뉴스1 PICK]영하의 추위도 녹인 성탄절…도심 곳곳 인파성탄절 맞아 인파 몰린 성당·교회…"건강하기만 해도 감사"연천·포천·가평·파주 한파경보…경기 20개 시군엔 한파주의보민주, 성탄절 맞아 "연대·공존으로 민생 지키는 정치 절실"국힘 "성탄절에도 고환율·고물가 속 민생 어려움…정치가 역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