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회복에서 정치 책임 시작…언제나 아픈 목소리 듣겠다"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