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파경보한파주의보기상청최저기온박대준 기자 파주 운정주민들, '운정테크노밸리 사업 정상화' 촉구 도민 청원 시작국립암센터, 30일 '노년암환자 진료의 새 패러다임' 암정복포럼관련 기사기상청 낸 적 없는 폭염·장마정보 유튜브에?…기상청장 "가짜뉴스 제재"때아닌 한파특보…농식품부 "농작물 피해 예방 만전"[오늘의 날씨]대구·경북(10일,화)…오후부터 비나 눈, 낮 5~9도낮 기온 평년 수준 회복…강원, 한파특보 모두 해제화천 광덕산 -17.8도…영서·산간 한파특보, 낮부터 기온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