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오전 명동성당·여의도교회서 미사·예배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찾은 성도들이 2025 성탄 축하예배를 드리고 있다. 2025.12.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크리스마스성당교회김종훈 기자 LH·GH 잇따라 '지분적립형'…"집값 25%로 입주" 실수요자 관심서울시, 정비사업 인허가 속도 평가…우수 자치구 5곳·조합 10곳 포상강서연 기자 이용철 법무장관 후보 "공소취소, 지금 말하긴 적절치 않아…정리해 별도 말씀"N차 수사에 무죄 잇따르는데…내란특수본 '마른걸레 짜기' 수사 되나관련 기사성탄절 추위에도 전국 관광지·스키장 인파…성당·교회선 미사·예배눈 없이 맑은 성탄절…한파에도 캐럴 흐르는 대구 도심 활기성탄 의미 새기며…성당·교회선 평화의 메시지, 거리엔 연말인파"아기 예수 탄생 축복"…대구 추운 날씨 속 성탄 미사·예배 이어져교황 "전쟁으로 찢어진 우크라이나에서 무기 소리 멈추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