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오전 명동성당·여의도교회서 미사·예배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찾은 성도들이 2025 성탄 축하예배를 드리고 있다. 2025.12.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크리스마스성당교회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관련 기사성탄절 추위에도 전국 관광지·스키장 인파…성당·교회선 미사·예배눈 없이 맑은 성탄절…한파에도 캐럴 흐르는 대구 도심 활기성탄 의미 새기며…성당·교회선 평화의 메시지, 거리엔 연말인파"아기 예수 탄생 축복"…대구 추운 날씨 속 성탄 미사·예배 이어져교황 "전쟁으로 찢어진 우크라이나에서 무기 소리 멈추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