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 부인…"尹 지시 따르지 않아 계엄해제안 통과에 기여"조지호 경찰청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계엄 관련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엄 당시 상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2024.1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지호김봉식경찰청장서울경찰청장이기범 기자 애플 50주년, 韓 행사 주인공은 'BTS 동생' 코르티스역대급 실적 카카오 정신아…지난해 13.6억 수령김예원 기자 보훈부, 법무부와 친일 재산 환수 협력…"친일재산귀속법 국회 통과해야"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관련 기사[속보] '국회 봉쇄' 조지호 前경찰청장 징역 12년…김봉식 前서울청장 10년경찰 간부 "서울경찰청장에 '계엄포고령 따라야 한다' 말한 적 없어""조지호, 계엄군 국회진입에 '이제 왔네' 말해…포고령 논의없이 지시""김봉식 '조 청장 지시야' 손사래 치며 국회 통제 지시…비상사태 없었다"'내란 가담' 경찰 수뇌부 재판 병합…첫 공판서 "직접 가담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