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전 경찰청장.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김봉식국회봉쇄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시작…1심 선고 두 달여만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시작…'체포 방해' 항소심 선고尹 '내란 우두머리' 2심, 매주 목요일 공판기일 진행 가능성…쟁점은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27일 개시…1심 선고 67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