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전 경찰청장.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김봉식국회봉쇄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유수연 기자 딥페이크에 챗봇 조작까지…美중간선거 AI 공습北 라자루스, 국내 학회·언론사 웹사이트까지 해킹 거점으로관련 기사"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내란 우두머리' 1심 무기징역 尹 2심 오늘 결심…특검 구형 예정'국회 봉쇄' 1심 실형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오늘 보석 심문'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