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재산 매각으로 조성된 1240억원, 독립유공자 예우에 활용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8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 방문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정책 협조 논의를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법무부김예원 기자 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관련 기사법무부-보훈부, 교정공무원 국립묘지 안장 논의(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수)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檢개혁·행정통합' 쟁점진천군, 친일재산 환수 유공 국가보훈부 감사패 수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