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명의 계좌서 법률 대리인 계좌로 수억 원 이체한 횡령 혐의서울 성북경찰서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성북경찰서김가네유수연 기자 살인범도 AI에 물었다…AI에 '위험한 질문' 해보니[단독]구글이 성범죄 피해정보 흘렸는데…정부는 피해 건수도 몰랐다관련 기사검찰 '회삿돈 억대 횡령' 김가네 김용만 회장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김용만 김가네 회장, 6억 원대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단독] '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징역 1년 구형…기소 2년만[인사] 서울경찰청[단독] '동덕여대 사학비리 의혹' 재단 이사장, 경찰 재수사 불송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