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검, 12월 조원영 이사장 등 재수사 요구15일 오후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비공개 발전계획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2025.12.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동덕여대동덕여대 사학 비리종암경찰서조원영동덕학원서울북부지검여성의당신윤하 기자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시민단체,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국제 인권 규범 역행"관련 기사'동덕여대 사학비리' 이사장 불송치에…"검찰 직접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