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검, 12월 조원영 이사장 등 재수사 요구15일 오후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비공개 발전계획 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2025.12.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동덕여대동덕여대 사학 비리종암경찰서조원영동덕학원서울북부지검여성의당신윤하 기자 '화물차 사고 사망자 증가'에 경찰, 두달간 불법 행위 특별 집중 단속"신혼여행 사흘 전 폐업 통보" 여행사 대표, 사기 혐의 입건관련 기사'동덕여대 사학비리' 이사장 불송치에…"검찰 직접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