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의견 표명이자 언론인으로서 개인적 비평" 혐의 부인 최강욱 벌금형 확정·황희석도 1심 벌금…金 1심 선고 7월 14일유튜버 김어준. 2018.7.24 ⓒ 뉴스1 구윤성 기자이동재 전 채널A 기자(현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2024.1.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권준언 기자 "차별버스" "태워달라" 전장연 버스 탑승 시위…"내가 지각" 출근길 혼잡김어준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왔다" 진술소봄이 기자 "아이 아파서 일주일 쉴게요"…단기 육아휴직에 "동료 부담 덜어야"전장연, 7월 2일 하루 출근길 지하철 탑승…6개월 만에 행동 재개관련 기사김어준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왔다"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