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의견 표명이자 언론인으로서 개인적 비평" 혐의 부인 최강욱 벌금형 확정·황희석도 1심 벌금…金 1심 선고 7월 14일유튜버 김어준. 2018.7.24 ⓒ 뉴스1 구윤성 기자이동재 전 채널A 기자(현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2024.1.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권준언 기자 '사이렌 켜고 신호위반' 사설 구급차에 치인 70대 사망경찰청, 생명 보호 중심 치안 TF 가동…피싱·스토킹 대응 체계 점검소봄이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불붙여 사망케 한 70대…檢, 징역 20년 구형"굿모닝 썰, 사랑합니다"…일성여중고 백발의 만학도들, 이선재 교장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