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의견 표명이자 언론인으로서 개인적 비평" 혐의 부인 최강욱 벌금형 확정·황희석도 1심 벌금…金 1심 선고 7월 14일유튜버 김어준. 2018.7.24 ⓒ 뉴스1 구윤성 기자이동재 전 채널A 기자(현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2024.1.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권준언 기자 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최대 80㎜ 비…낮 최고 29도(종합)'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소봄이 기자 5인 미만 직장인 55.6% "명절에도 유급으로 못 쉬어"일요일 전국 대체로 맑고 낮 최고 31도…일교차 최대 15도[오늘날씨]관련 기사與, '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 김어준에 "함부로 예단 말라"김어준, 李 지지율 4주째 하락에 "코어 빠지고 있다…더는 안돼"유튜브, 김어준 영상 차단…'가짜뉴스 처벌법' 사실상 1호 조치(종합)유튜브, '가짜뉴스법 1호 신고' 김어준 영상 차단김어준 '기자 명예훼손' 1심 벌금 2000만원에…검찰도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