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장려금·협력사 중개수수료 등 빼돌린 혐의지난 5월에는 '직원 성폭행'으로 징역 3년·집유 5년 선고김용만 김가네 회장. 권준언 기자 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최대 80㎜ 비…낮 최고 29도(종합)'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