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범죄수사대서 절차에 따라 수사 중"…고발인 조사 아직"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송치한 의사 269명, 정부 명단 통보"'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인물인 명태균 씨를 수사 중인 검찰이 31일 오전 11시30분쯤부터 오후 3시쯤까지 명씨 자택을 압수수색한 뒤 압수품을 들고 나오고 있다.2024.10.31/뉴스1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서울시, 특검 상고에 "같은 주장 반복해도 없던 증거 안 생겨"중수청, '오세훈 무죄' 구회근 판사 법왜곡죄 고발 건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