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서 배척된 주장 되풀이…판결문 날짜 트집""무죄 판단 달라지지 않아…대법원 판단 기다릴 것"'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돼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고법에서 시청으로 돌아와 시장실로 가기 위해 승강기를 타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특검상고명태균구진욱 기자 강북구, 민관 협력 식사 지원체계 구축…'모두의 밥상' 추진은평구, 11~12월 김장 쓰레기 일반 종량제봉투 배출 허용관련 기사"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대법 간다…특검, 항소심 무죄 불복 상고[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국힘, 광역의원 연수서 '대여투쟁' 결속…"李정권·與 폭거 맞서 싸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