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건 제출…김 전 의장, 폭언·갑질 일삼아 회사 손해 끼쳐 주장김헌탁 두산중공업 부사장과 기업 증인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곽진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김기유 태광그룹 경영기획 관리실장, 김헌탁 두산중공업 부사장, 우무현 GS건설 부사장, 장득수 한국상조공제조합 이사장, 최규복 유한컴벌리 대표이사. 2016.10.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검검찰서부지법구속김기유태광태광그룹배임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檢, '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수사 기록 경찰 제공 요청 거부김승원 '8개월 구형' 의견 냈던 검찰, 검찰총장 교체 뒤 '기소유예' 선회김승원 "한동훈, 자료 적법 취득했나…검사들도 증인 요청"(종합)김승원 의혹 확산…식약처 로비부터 영장 개입·수사외압 의혹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