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건 제출…김 전 의장, 폭언·갑질 일삼아 회사 손해 끼쳐 주장김헌탁 두산중공업 부사장과 기업 증인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곽진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김기유 태광그룹 경영기획 관리실장, 김헌탁 두산중공업 부사장, 우무현 GS건설 부사장, 장득수 한국상조공제조합 이사장, 최규복 유한컴벌리 대표이사. 2016.10.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검검찰서부지법구속김기유태광태광그룹배임김예원 기자 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로 부상 입은 장병 위문…"희생 잊지 않을 것"3600톤급 최신 잠수함 '서희함' 진수…2028년 12월에 해군 인도(종합)관련 기사[단독] 쿠팡·SK에 기사화 빌미로 공갈 혐의…제보 플랫폼 운영진 기소'김승원 임상 청탁 의혹' 공익신고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YTN 국감 불출석'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1심 무죄…"해외출장 먼저 잡혀"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 "의혹만으로 수사 못해, 수사 단초 필요"'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