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 등으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투자 종용한 뒤 변제 못해현재 고소장 2건 접수…추가 고소 이어질 예정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북한 그리고 통일 포럼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태영호장남코인투자사기박혜연 기자 [르포]기능성 원단으로 수주 확대…한세 C&T, 6년 내 매출 2배 올린다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김진희 기자 한경협, 학교 밖 청소년 전용 온라인 플랫폼 유스캠퍼스 개설유진이엔티, 방미통위에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절차 보류 요청관련 기사법원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전 의원 장남, 피해자에 8억 배상하라"태영호 장남, 부친 이름 내세워 16억 코인 사기…구속 송치'마약 투약' 태영호 전 의원 장남 '혐의없음' 불송치태영호 전 의원 아들, 대마 흡연 혐의로 고발당해…경찰 입건태영호, 아들 피소에 "죄송하다, 성실히 수사에 임하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