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 등으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투자 종용한 뒤 변제 못해현재 고소장 2건 접수…추가 고소 이어질 예정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북한 그리고 통일 포럼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태영호장남코인투자사기박혜연 기자 '동전주' 이월드, 5대1 병합으로 급한 불…실적·지배구조는 그대로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천안아산점 오픈…새 BI 적용김진희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범용 AI, 현장 문제 해결 한계"…LG '전문가 AI'로 "삶 바꾼다"(종합)관련 기사법원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전 의원 장남, 피해자에 8억 배상하라"태영호 장남, 부친 이름 내세워 16억 코인 사기…구속 송치'마약 투약' 태영호 전 의원 장남 '혐의없음' 불송치태영호 전 의원 아들, 대마 흡연 혐의로 고발당해…경찰 입건태영호, 아들 피소에 "죄송하다, 성실히 수사에 임하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