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태국서 대마초 흡연 목격" 고발장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장남의 사기·횡령 의혹에 관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4.10.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태영호대마초강남경찰서마약홍유진 기자 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박혜연 기자 [르포]기능성 원단으로 수주 확대…한세 C&T, 6년 내 매출 2배 올린다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관련 기사'마약 투약' 태영호 전 의원 장남 '혐의없음'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