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친분으로 신뢰 얻어 피해자 기망"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태영호문혜원 기자 가상자산도 강제집행 가능해진다…대법원 입법예고합수본, 선관위 '채용비리'도 들여다본다…전담수사팀 가동관련 기사"우리 아빠 국회의원이야"…태영호 장남, 14억 투자 사기 혐의 기소위성곤 인수위 "태영호, 제주4·3 역사 왜곡 즉각 멈춰야"법정 선 태영호 전 의원 "4·3발언 왜 명예훼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태영호 장남, 부친 이름 내세워 16억 코인 사기…구속 송치북한, 영국·인도네시아에 신임 대사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