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친분으로 신뢰 얻어 피해자 기망"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태영호문혜원 기자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대법관 제청 반려에…판사들 "납득 안돼, 특정인 원하면 제청권 침해"관련 기사'국회의원' 내세워 '14억 투자 사기' 태영호 장남에 검찰, 징역 5년 구형"우리 아빠 국회의원이야"…태영호 장남, 14억 투자 사기 혐의 기소위성곤 인수위 "태영호, 제주4·3 역사 왜곡 즉각 멈춰야"법정 선 태영호 전 의원 "4·3발언 왜 명예훼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