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0층에 있던 에어컨 수리기사 진술 토대로 조사 중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를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역삼동화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벌거벗고 현관문 18개 망치로 쾅쾅쾅…횡설수설 30대 마약 양성강남구 빌딩서 엘리베이터 오작동…2시간 만에 승객 15명 구조잇따른 강남 고층빌딩 투신 시도…경찰·소방·구청 등 팔 걷었다에어컨 고치다 강남 아파트7채 태운 수리기사…1000만원 벌금형, 왜?서울 강남 고층 오피스텔 화재…경찰, 방화 가능성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