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판사 "인명피해 없고, 피해자와 합의…불 끄려고 노력"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를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주민 등 9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중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6.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역삼동화재에어컨수리기사서울중앙지법홍유진 기자 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고속도로 낙하물 손해배상 접수 증가세…5년여간 배상은 고작 4건관련 기사"노후 주택+스프링클러 미비"…여름 화재 경고등 켜졌다서울시, 복합건축물 불시 119기동단속…에어컨 실외기 화재 예방역삼동 아파트 화재, 에어컨 실외기 작업 중 화재…수리기사 양손 화상역삼동 아파트 화재 3시간 만에 완진…내일 오전 합동감식(종합2보)까맣게 탄 역삼동 아파트…"병원 이송 5개월·11개월 아기 무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