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위협 느낀다" 말해…화재경보기 누르기도경찰 로고관련 키워드수서경찰서마약오피스텔체포망치신은빈 기자 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수서역 인근 아파트 불 1시간 20여분만 꺼져…인명피해 없어(종합)관련 기사전자담배에 마약 타 건넨 20대 남성…흡입 여성은 정신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