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피고인, 치료감호 조치 필요한 상황…적극 고려해야"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방면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승객 2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쇠붙이난동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2호선 쇠붙이 난동' 50대 징역 2년…검찰 "더 중한 형 선고돼야" 항소'2호선 쇠붙이 난동' 50대 남성 징역 2년…"다수 안전 위협"'2호선 쇠붙이 난동' 50대 남성에 징역 5년 구형'2호선 쇠붙이 난동' 일으킨 50대 남성 구속 송치'2호선 쇠붙이 난동' 50대 남성 구속…법원 "도망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