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지하철 2호선서 20대 남성에게 공구 휘둘러"방어 차원 폭행" 진술…조현병 중단 이력 확인돼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방면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승객 2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흉기난동2호선흉기난동이기범 기자 토종 1위 ERP 더존비즈온 해킹…"고객사 민감정보 유출 가능성"정부, 제2의 서소문 고가 붕괴 막는 기술개발 나선다관련 기사서울 지하철 2호선 '성범죄' 최다…출퇴근·심야 시간대 집중2호선 열차서 공구로 얼굴 공격한 50대 남성…"구속도 적극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