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으로 11억 가로채고 29억 상당 마약 유통27명 검거 17명 구속…30대 여성이 국내 총책29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필로폰 등 마약을 국내 유통한 보이스피싱 조식 검거 브리핑에서 경찰들이 압수한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보이스피싱동대문경찰서이기범 기자 삼성, 공교육용 갤럭시 PC·태블릿 사업 나선다"軍이 데이터·AI 직접 통제"…네이버 '국방 소버린 AI' 띄웠다관련 기사"보이스피싱 10분만에 차단"…'딥페이크' 대응에 27억 투입작년 마약사범 2만7611명…2만명 처음 넘겨 '역대 최대''마약지도' 만든 교수 "하수도는 알고 있다…신종 마약 정보까지도"대통령까지 나선 '마약음료'사건…신종 피싱 가능성 "배후 수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