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 보이스피싱 조기경보 48시간→10분내 단축'경력직' 국선변호사 월급 200만원↑…사법부 AI 도입 추진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진행된 필로폰 등 마약을 국내 유통한 보이스피싱 조식 검거 브리핑에서 경찰들이 압수한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5예산안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관련 기사3기 소부장 품은 익산…지역 정치권 "예산·인허가 전폭 지원" 약속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광주 군공항 전력 분산에 조종사 양성 차질 우려…"훈련 기간 늘어나"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영천시의회 정례회 폐회…추경안·결산안 등 23건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