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중 1명 10~20대…여성 비율 32.3%압수량 1톤 육박…전년 대비 24% 증가ⓒ News1 DB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진행된 필로폰 등 마약을 국내 유통한 보이스피싱 조식 검거 브리핑에서 경찰들이 압수한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대검검찰마약밀수마약사범마약류필로폰윤다정 기자 美 국무부, 사우디에 최첨단 F-35 판매 방안 승인…의회 심사 변수이란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할 듯…美 국무부 "지도부 비자 발급"관련 기사임은정 검사장 "김지용 인청 증인으로 불러라…우려 가감 없이 전달"김지용 '추가 검증'에도 강경파 반발…중수청 개청 전 '임명 불투명'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임박에 30일 연장민변 "검찰개혁 반대 앞장섰던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부적격"추미애 "김지용, 윤석열 하수인으로 악역…중수청장 맡겨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