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중 1명 10~20대…여성 비율 32.3%압수량 1톤 육박…전년 대비 24% 증가ⓒ News1 DB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진행된 필로폰 등 마약을 국내 유통한 보이스피싱 조식 검거 브리핑에서 경찰들이 압수한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검찰청대검검찰마약밀수마약사범마약류필로폰윤다정 기자 이란 "호르무즈 관리할 기관 '페르시아만 해협청' 출범" 발표"이란, 최신 종전안에 14개항 답변 전달…美, 석유 제재 유예 수용"(종합)관련 기사'안성 개발 비리' 수사 받던 민간 사업자 사망…검찰 "불법 없었다"(종합)'안성 개발 비리' 수사 받던 민간 사업자 사망…검찰 "불법 사안 없어"대검, 7월 일반직 승진 인사…중수청 앞두고 조직 안정 꾀한다이중잣대? 패스트 징계?…박상용 검사 정직 2개월 청구 '여진''사무장병원·보험금 거짓청구' 잡는다…불법 의약사범 합수팀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