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까지 나선 '마약음료'사건…신종 피싱 가능성 "배후 수사 집중"

마약음료 나눠준 마지막 4번째 용의자 대구에서 검거
마약 이용한 신종 피싱 범죄 가능성 제기…'총책' 잡힐까

본문 이미지 - 강남 마약음료 사건 용의자들 2명씩 짝을 지어 강남구청역과 대치역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음료를 먹인 것으로 조사됐다.(서울 강남경찰서 제공) ⓒ뉴스1 김정현 기자
강남 마약음료 사건 용의자들 2명씩 짝을 지어 강남구청역과 대치역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음료를 먹인 것으로 조사됐다.(서울 강남경찰서 제공) ⓒ뉴스1 김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강남 마약음료 사건 용의자들 2명씩 짝을 지어 강남구청역과 대치역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음료를 먹인 것으로 조사됐다.(서울 강남경찰서 제공) ⓒ뉴스1 김정현 기자
강남 마약음료 사건 용의자들 2명씩 짝을 지어 강남구청역과 대치역 인근에서 학생들에게 마약음료를 먹인 것으로 조사됐다.(서울 강남경찰서 제공) ⓒ뉴스1 김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약음료 사건 용의자들이 학생들에게 마시게 한 음료. 필로폰 등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제공) ⓒ뉴스1 김정현 기자
마약음료 사건 용의자들이 학생들에게 마시게 한 음료. 필로폰 등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제공) ⓒ뉴스1 김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당초 강남경찰서가 맡고 있던 해당 사건을 전날 마약범죄수사대로 이관하고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2023.3.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당초 강남경찰서가 맡고 있던 해당 사건을 전날 마약범죄수사대로 이관하고 수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2023.3.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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