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 수갑 풀린 상태…인근 교회 옷장에 숨어 있다 검거돼 가용 인원 총동원…1시간50분 만에 다시 붙잡아'경복궁 담벼락 낙서'를 사주한 혐의를 받는 '이팀장' 강모(30)씨가 28일 경찰 조사 중 도주했으나 2시간여 만에 다시 붙잡혔다. 강 씨가 조사 받던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의 모습. 2024.5.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경복궁낙서이팀장이기범 기자 카카오 출신 김세웅,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선임과기정통부, 국가R&D 시스템 IRIS 개편…시범 운영 돌입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법무장관 인선 주목…靑 일부 참모 교체 가능성도李대통령, 청송·영양 찾아 "기본소득 안정적으로…재정에 더 관심"(종합)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경복궁 낙서 사주' 주범 범죄수익은닉 추가 기소…1심 징역 1년'경복궁 낙서 사주' 일당 범죄수익은닉 추가 혐의에 실형 구형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징역 7년…"상징적 문화재 더렵혀"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에 징역 10년 구형…검찰 "죄질 불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