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에게 본인 '불법 온라인 사이트' 낙서 지시 혐의檢 "허구 인물에 책임 미루다 자백…진지한 반성 안해"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측 영추문 담장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모습.(문화재청 제공) 2023.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이팀장불법온라인사이트낙서사주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경복궁 담벼락 2차 낙서 테러' 20대 2심도 집행유예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징역 7년…"상징적 문화재 더렵혀"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지시 주도한 건 '김실장'"'경복궁 2차 낙서범' 집유…"죄질 불량하나 정신 온전치 못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