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에게 본인 '불법 온라인 사이트' 낙서 지시 혐의檢 "허구 인물에 책임 미루다 자백…진지한 반성 안해"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측 영추문 담장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모습.(문화재청 제공) 2023.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이팀장불법온라인사이트낙서사주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