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불법사이트 홍보하려 래커칠…죄질 나빠"범죄 수익도 은닉…"가상 인물 만들어 책임 전가에 도주까지"지난 2023년 12월 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 팀장' 강 모 씨. 2024.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사주이팀장징역형범죄수익은닉문화재보호법위반서한샘 기자 법무법인 세종,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영입전임 변협·여변회장들 "사법3법, 입법 폭주…李대통령 거부권 촉구"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주범 범죄수익은닉 추가 기소…1심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