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불법사이트 홍보하려 래커칠…죄질 나빠"범죄 수익도 은닉…"가상 인물 만들어 책임 전가에 도주까지"지난 2023년 12월 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 팀장' 강 모 씨. 2024.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사주이팀장징역형범죄수익은닉문화재보호법위반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주범 범죄수익은닉 추가 기소…1심 징역 1년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징역 7년…"상징적 문화재 더렵혀"조선왕조 궁궐 담장까지 훼손…'바이럴 마케팅' 뭐기에[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