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 인력 총동원해 수색, 인근 건물에 숨어 있다 붙잡혀지난해 12월 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 팀장' 강 모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이팀장서울경찰청이기범 기자 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LG CNS, 인니에 AIDC 완공…"국내 기업 첫 사례"임윤지 기자 드론 산업 육성·위협 대응 컨트롤타워 출범…범정부 정책 통합·조정임기근 국조실장 "ODA 실질 성과 높여야…내실 있게 발전해야"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경복궁 낙서 사주' 주범 범죄수익은닉 추가 기소…1심 징역 1년'경복궁 낙서 사주' 일당 범죄수익은닉 추가 혐의에 실형 구형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징역 7년…"상징적 문화재 더렵혀"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에 징역 10년 구형…검찰 "죄질 불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