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개 시민단체,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권영국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 대표가 19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주최 쿠팡의 '블랙리스트' 의혹 관련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들은 쿠팡이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노동자들을 손쉽게 해고했다며 이러한 행위는 '부당노동행위'로 노조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4.2.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블랙리스트민주노총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쿠팡 5만원 쿠폰에 '불가·불가' 조건 잔뜩"…시민사회 거부 운동'쿠팡 블랙리스트' 당사자들도 고소 참여…쿠팡 "정치적 목적"보수성향 국민노조 "쿠팡 블랙리스트 의혹 정치적 이용 중단하라"둔기로 머리 친 일용직…"쿠팡 명단, 블랙 아닌 '화이트리스트'""둔기로 동료 머리 '퍽퍽'…문제의 일용직 적발" 쿠팡 블랙리스트 의혹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