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견책' 수준 징계 예고…명예교수 추대 어려울 듯최 교수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이라 발언한 적 없어"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본관(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15.2.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희대위안부명예훼손위안부명예훼손이용수이기범 기자 AI 에이전트로 실종자 수색 돕는다…KISA·부천시·경찰 맞손AI 인재 잡아라…정부, AI중심대학·AX대학원 출범관련 기사"위안부 자발적 매춘" 경희대 전 교수 불기소…檢 "사실적시 아닌 견해"'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논란 최정식 경희대 교수 감봉 3개월 징계"일본군 따라가 매춘 행위" 최정식 교수에 경희대 경징계 '견책' 예고이용수 할머니,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논란 교수 처벌 촉구'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논란 경희대 교수…인사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