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수업 도중 "위안부 자발적…할머니들 증언 거짓" 검찰, "해당 발언, 사실 적시 아닌 견해·평가"서울북부지검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검경희대위안부검찰권준언 기자 서초구 아파트 공사장서 천장 무너져 3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추석 연휴 '한강공원 흉기 위협' 40대男 구속…"잘못한 게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