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회 "조치 서둘러야"…경희대 "이번 학기 안 결정"동대문서 수사 착수…"'자발적 매춘' 발언 안해" 부인경희대학교 본관(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희대학교위안부논란경희대철학과철학과교원인사위원회위안부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윤주영 기자 이승기가 절연한 장인, 1000억 허위공시 '주가조작' 1심 징역 3년 6개월"음식 준비 대신 가족여행·외식"…10가구 중 7곳 차례 안 지낸다관련 기사"위안부 자발적 매춘" 경희대 전 교수 불기소…檢 "사실적시 아닌 견해"'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논란 최정식 경희대 교수 감봉 3개월 징계'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논란 최정식 경희대 교수…불구속 송치"일본군 따라가 매춘 행위" 최정식 교수에 경희대 경징계 '견책' 예고이용수 할머니,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논란 교수 처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