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품위유지의무 위반…가장 낮은 수준 징계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실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 2023.1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희대최정식경징계이용수위안부역사왜곡김예원 기자 'DMZ 지뢰' 대북규탄 결의문 채택 불발…여야 고성 충돌에 정회도(종합2보)軍·유엔사,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종료…국과수 감정 거쳐 최종결론임윤지 기자 李 "명절 할인비 1조, 미래대응기금에서"…靑 "민생예산 활용하란 취지"李대통령 "광주 軍공항 이전 2028년 중순은 늦어…최대한 당겨라"관련 기사'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논란 최정식 경희대 교수 감봉 3개월 징계'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논란 최정식 경희대 교수…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