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코인거래 의혹 제기로 명예훼손 고소당해지난 6월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자신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김남국 무소속 의원을 무고죄로 맞고소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3.6.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장예찬명예훼손코인게이트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종합)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소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 여지"'불법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김남국에 1000만원 지급' 2심에 상고2심 "'불법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김남국에 1000만원 지급하라"'김남국 명예훼손' 장예찬, 3000만원 배상 판결 불복…항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