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상고장 제출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찬김남국서울남부지법상고강서연 기자 멸종위기종을 속옷에 넣어 반입…코브라 등 200마리 밀수해 택배 판매(종합)땡볕 피해 지하로 '두더지 직장인'…러닝족·관광객도 숨었다김종훈 기자 용산구 "어린이정원 주택 공급 반대…미래세대에 물려줄 국가 자산""전월세 대책 빠졌다"…서울시 토론회서 쏟아진 세제개편 우려(종합)관련 기사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종합)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소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