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가상자산 고의 누락 의혹에 '시세조작·범죄자' 등 표현2심 "1000만 원 배상"…대법 "공직자 재산 의혹 정치적 주장"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찬김남국코인의혹손해배상파기환송대법원서한샘 기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무죄 확정…기소 12년만[속보] 대법,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자들 무죄 확정관련 기사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소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 여지"[속보] 대법, 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발언 손배소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