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보다 위자료 2000만원 줄어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2025.2.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김남국장예찬손해배상김종훈 기자 상계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2200가구 이주·철거 절차 본격화서울시, 스위스 바젤서 건축가 교류…도시건축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김남국, 장예찬 상대 '코인 의혹' 손배소 뒤집혔다…파기환송심 패소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종합)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소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 여지"'불법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김남국에 1000만원 지급' 2심에 상고'김남국 명예훼손' 장예찬, 3000만원 배상 판결 불복…항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