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보다 위자료 2000만원 줄어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2025.2.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김남국장예찬손해배상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종합)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소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 여지"'불법 코인 의혹 제기' 장예찬, '김남국에 1000만원 지급' 2심에 상고'김남국 명예훼손' 장예찬, 3000만원 배상 판결 불복…항소 예고법원 "장예찬, 김남국에 3000만원 배상"…명예훼손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