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신 변호사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 국립특수교육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녀 학교폭력 사안 부당 개입 관련 질의를 받고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순신학폭유민주 기자 GS25, 기온 15도 밑으로 떨어지면 어묵 판매량↑…동절기 먹거리 2주 앞당긴다CU, 페리페라와 손잡고 자체 IP 활용한 뷰티 상품 10종 출시관련 기사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학교폭력 조치' 대입 의무 반영 시작…가해자, 입시 문 좁아진다고2부터 대입 의무 반영인데…서울 고교 '학폭' 4년새 최다용인갑 개혁신당 양향자, 국힘 이원모·민주 이상식에 '공개토론' 제안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 자녀 학폭 논란…"마음 상처 입은 분께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