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사청문회 앞두고 딸 학폭 가담 사실 확인지난 2년간 근무 시간에 수십 차례 주식 거래도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 후보자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에 마련된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명수정순신이동관김승희자녀 학폭북 도발미사일주식 거래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관련 기사윤 대통령, 이번주 차관 대폭 물갈이·방통위원장 지명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