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심의건수, 강남구 8위→4위로…자사고 크게 늘어"대입 불이익 커지면서 학폭 심의건수 증가 가능성도"대학입시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가 자료를 살펴보는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종로학원임성호학교폭력2026대입정순신권형진 기자 한일월드컵 전 '화장실 문화 개선 운동'…신중식 전 의원 별세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관련 기사작년 전국 고교 학폭 심의 7600건 돌파…'대입 불이익'에 대폭 증가[단독] 학폭 대입 반영 약속했지만…국립대 절반은 '정시 미반영''학교폭력 조치' 대입 의무 반영 시작…가해자, 입시 문 좁아진다작년 일반고 자퇴생 1.8만명…"내신 5등급제 이후 더 늘 것"중학교 학폭 가해학생 처분 고교의 3배…고입엔 반영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