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 중심 정시에서도 학폭 감점 영향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고은초등학교 앞에서 신학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학폭입시조수빈 기자 노벨화학상 수상자 맥밀런, 서울과학고서 과학영재 만난다차정인 국교위원장, 싱가포르 교육장관 만난다…AI·교육정책 협력 논의관련 기사학폭 신고부터 행정심판까지…박은선 변호사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꾼다"작년 전국 고교 학폭 심의 7600건 돌파…'대입 불이익'에 대폭 증가경남교육감 여론조사 10%대 선두…'몰라' 부동층 70% 달해[단독]미래 선생님에 학폭 가해자가?…사범대 4곳 학폭 이력 지원자 합격학폭 전력 수험생,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 93% 불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