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선 실효성 지적…"일선 현장 인력 부족 시달려"경찰 "주민 불안감 해소 위해 보여주기식 필요했다"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산악순찰대관악구관악경찰서신림동성폭행성폭행살인최윤종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아파트 방화부터 퇴근길 흉기난동까지…불안한 한국[속보] 내근인력 2900명 치안현장으로…우범지대 도는 '기동순찰대' 투입[르포]"저쪽 길은 무서워 못가"…둘레길 아직 가시지 않은 '공포'[뉴스1 PICK]"여성폭력 방치국가 규탄한다"…여성단체, 등산로 사망 피해자 추모[르포]"무서워서 못 살겠다"…주민들 불안에 부활한 '관악 산악순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