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최근 관악경찰서는 '관악 둘레길 산악순찰대'를 시범 운영하며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목골산을 비롯한 관악산 일대 둘레길을 매일 순찰한다고 밝혔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직개편안경찰조직개편관련 기사통합특별시 첫 국정감사 맞춰 광주청사 앞 현안 집회 봇물경기도, 재정·교통·경제 기능 통합…30실국→25실국으로 축소"대통령 수사를 중수청이?"…'뜨거운 감자' 떠오른 공수처 개편론[단독] 비상구 막고 소방시설 차단하면…서울소방이 직접 수사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