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최근 관악경찰서는 '관악 둘레길 산악순찰대'를 시범 운영하며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목골산을 비롯한 관악산 일대 둘레길을 매일 순찰한다고 밝혔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직개편안경찰조직개편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충남도 'AI기본사회복지실 마음건강과' 신설…통합 건강안전망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8월31일까지 의견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