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식처였던 산책길, 여전히 범행 현장으로 남아일선 경찰 배치한 산악순찰대 한 달 한시 운용 종료서울 관악구 신림동 목골산 둘레길 범행 현장에 피해자를 추모하는 조화와 추모 메시지가 남아 있다. 2023.9.14/뉴스1 ⓒ News1 임윤지 기자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 입구에 2인 이상 동반 산행을 권고하는 구청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관악구 목골산 둘레길을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최근 관악경찰서는 '관악 둘레길 산악순찰대'를 시범 운영하며 최근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목골산을 비롯한 관악산 일대 둘레길을 매일 순찰한다고 밝혔다. 2023.8.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산악순찰대신림성폭행성폭행살인최윤종둘레길성폭행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임윤지 기자 정부,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테러단체 지정절차 마련·대응 강화(종합)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아파트 방화부터 퇴근길 흉기난동까지…불안한 한국'최윤종 사건' 한 달 '관악순찰대' 운영 종료…주민 불안 해소됐을까[뉴스1 PICK]"여성폭력 방치국가 규탄한다"…여성단체, 등산로 사망 피해자 추모특공대·장갑차에도 멈추지 않는 흉악범죄…"강경책으로 '현실불만' 못막아"